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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난소암(투명세포) 판정을 21년 초에 받으시고
지방에서 수술하시고(너무 고통을 호소하셔서 어쩔수없이 지방에서 수술하였습니다)
22년 재발되어 서울에서 수술
그리고 또 재발되어 어제 수술을 마치셨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1차 발병시 수술후 항암은 카보, 탁셀로 하셨지만 호중구 수치 문제 등으로 3차까지만 마치셨고
2차에는 카보, 캐릭스로 6차까지 마치셨습니다
이전에도 다른것으로 수술도 몇 번 하시고
이제 많이 지치셔서 항암은 절대 하고 싶지 않으시다고하는데.....
어머니 의사도 존중해드리고 싶어도
어제 수술결과를 들어보니 씨티상 보이지 않았던 작은 암도 발견되고 제거하셨다니
항암을 해야할거 같은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요
혹시 난소암(투명세포) 항암제 효과보신 것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구요
수술 후 항암말고 다른 치료를 하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모든 환우분들 완치되시길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