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7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젊은 엄마, 아빠들에게 치유와 회복이 있길 기도합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10.27 22:03 | 조회 515

주 여기 운행하시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여기 역사하시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여기 운행하시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여기 역사하시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는 새 길을 만드시는 분

큰 기적을 행하시는 분

그는 우리 하나님

주는 약속을 지키시는 분

어둠 속을 밝히시는 빛

그는 우리 하나님

주 우리 마음 만지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우리 치유하시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우리 새롭게하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우리 회복시키네 주 경배해 주 경배해

주는 새 길을 만드시는 분

큰 기적을 행하시는 분

그는 우리 하나님

주는 약속을 지키시는 분 어둠 속을 밝히시는 빛

그는 우리 하나님 그는 하나님

그는 하나님 그는 하나님 그는 하나님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주 눈물 닦으며 주 상처 치유해

내 삶의 모든 응답 예수 주 눈물 닦으며 주 상처 치유해

내 삶의 모든 응답 예수

Even when I don't see it You're working

Even when I don't feel it You're working

You never stop You never stop working

You never stop You never stop working

Even when I don't see it You're working

Even when I don't feel it You're working

You never stop You never stop working

You never stop You never stop working

주의 일하심 볼 수 없어도 주의 일하심 알 수 없어도

주는 결코 멈추지 않네 주는 결코 멈추지 않네

주의 일하심 볼 수 없어도 주의 일하심 알 수 없어도

주는 결코 멈추지 않네 주는 결코 멈추지 않네

주의 일하심 볼 수 없어도 주의 일하심 알 수 없어도

주는 결코 멈추지 않네 주는 결코 멈추지 않네

주의 일하심 볼 수 없어도 주의 일하심 알 수 없어도

주는 결코 멈추지 않네 주는 결코 멈추지 않네

Way maker miracle worker Promise keeper light in the darkness

My God that is who You are

Way maker miracle worker Promise keeper light in the darkness

My God that is who You are

주는 새 길을 만드시는 분 큰 기적을 행하시는 분

그는 우리 하나님

주는 약속을 지키시는 분 어둠 속을 밝히시는 빛

그는 우리 하나님 그는 하나님 그는 하나님 그는 하나님 그는 하나님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That is who you are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2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언제나 행복 님 ]

하나님.. 하루하루 통증으로 고통스러워 하는 저희 엄마.. 하나님의 손으로 강하게 붙잡아 주세요 제발 제발 엄마의 통증과 구토가 잦아들게 도와주시고. 엄마의 마음이 약해지지 않게 도와주세요

[ 건강 님 ]

주님 위암4기 선항암 중인 우리 아빠 4차 항암 진행중입니다. 오늘 중간 검사가 있을 예정인데 전이된 암세포와 위와 식도에 있는 암세포까지 모두 소멸하여 전환수술까지 할 수 있게 치유하여 주시옵고 굳은 의지로 우리 아빠가 잘 견뎌내게 해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쥐똥고추 님 ]

방황하고 있는 18살 제 아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마음 잘 잡고 자신에 대해 잘 탐구하고, 본인이 좋아하는것, 잘 하는것을 찾을수있게 도와주세요.

[ 멋진강냉이 님 ]

간암3기 시아버님 검사로인한 계속되는 금식을 반복하다 간만에 식사후 설사로 인한 탈수로 모든 치료가 일주일 연기되었습니다 원래 이번주부터 방사선치로 들어가야하는데... 기력회복하여 치료 잘 받으실수 있도록, 특히계속 치료 안하시려고 하는데 희망을 놓치 않도록 도와주세요

[ 엄마 사랑해 님 ]

지금 엄마를 힘들게하는 통증과 몸안의 나쁜덩어리들이 소멸될수있도록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항상 희망 잃지않고 강한 의지로 힘든 상황이겨낼수있는 힘을 주시고 엄마가 꼭 좋아질수있게.. 걸을수있게. 가족들과 많이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치유의 힘으로 엄마를 지켜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옥여사이겨내자 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런 귀한 시간 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표적항암제인 제줄라를 드신지 15일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기력저하와 식욕감퇴 등 다양한 부작용들을 겪고 계십니다. 주님, 단순한 항암제의 부작용이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엄마가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 허락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엄마의 난소암이 완치되고, 재발 없이 가족들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그리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엄마가 암센터 외래를 가시는데 피검사수치가 정상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주님, 지금 이곳에 기적을 바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들의 마음 어루만져 주시옵고, 주님께서 행하시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시옵소서. 부모님을 걱정하는 분들, 배우자를 걱정하는 분들, 형제자매를 걱정하는 분들 등 모두에게 주님의 기적 선사하심이 닿을 것을 믿습니다. 우리에게 건강을 허락하소서. 한낱 나약하고 불완전한 제가 기도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존재하심을 늘 증명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죄인이 한주간의 반성과 죄책감을

내려 놓습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연명을

헛되이 쓰지않게 해주십시요.

병마에 갇혀 고통에 시음 하며

외롭고 처절한 하루를 보내실

환우분들과 같이

일상이 병마에 갇힌 보호자분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주님의 손길로

위안과 평온내려주시길기도 드립니다.

치유의길을 열어 주님께 좋은응답을

받아 주님을 경배하게해주십시요.

예배를 열어환우분들께 위로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께 기도문을 내려놓고

염원하는분들의 기도에 귀기우려주십시요.

주님..

저는 주님의자녀로 태어났으나

오랜시간을 주님말씀대로 살지못했나이다.

허나 가장낮은곳에서 가장 고통스러울때

주님을 향하던 발걸음을 기억하시어

잘 죽을수있게 해주십시요.

은혜로 연명하는 삶을

감사한분들께 섬김과 헌신으로

은혜 갚게해주시고

제불행을 앞세워 결코

무례하거나 교만하지않게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제가 저의 생각과 마음을 경계하고

십자가를 과시치않으며

묵묵히 제갈길다가도록 주님께서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주님..

환난속에서 주님께 매달릴수밖에

없는 환우들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가장 좋은 응답을 주십시요.

그분들의 신음에 저를 기꺼이 도구로써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 드립니다.아멘...

[ 이기자후후 님 ]

주님. 주의 사랑안에서 저희가 태어났고 주의 은혜안에서 저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의 뜻안에, 주의 계획안에 저희가 놓여져있음을 저희가 알고있습니다. 주님 저희가 연약하고 미약합니다. 주여주여 부르다가도 같은 마음으로 두 마음을 품고 주가아닌 세상을 따라가기도 하고 감사와 찬양을 하다가도 주께 더 많은 요구를 이어가기도 합니다. 십자가에서 저희를 용서하시기위해 피를 흘리신 예수님을 구실로 변명으로 전락시키며 알고도 저지르는 죄들이 허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주께 감히 간청드립니다.

사람의 지혜로 해결할수 없는 병고앞에서 힘들어하는 저희를 향해

한 말씀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너를 지키리라.

한 약속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끝까지 너와 함께 하리라.

한 처방만 내려 주시옵소서.

내가 반드시 너를 낫게하리라.

한 비전만 명하여 주시옵소서.

살아서 나를 증거하라.

하나님의 것으로 태어나

하나님의 것으로 살다가

하나님의 곁으로 가게될

시작도 끝도 주로부터 생겨나는

오직 주안에서만이 살수 있는

저희가 주를 향해 치유를 간구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사랑해 흰둥 님 ]

사랑하는 하나님아버지! 저희 엄마 항암중 지치지 않게 하시고 긍정의 에너지로 일어서게 하소서. 전이된 곳의 통증을 완화시켜 주시고 그 마음에 위로를 주소서. 가족들 모두 협력하여 이 고난 잘 이겨내게 해주소서. 환란의 끝에 아버지가 주실 축복을 기대하며 더욱더 사랑하게 하시고 모든가족 건강케 하소서~

우리 엄마가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라고 고백하는 믿음까지 주소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피로 구원함을 받았다는 진리를 알게 하소서~

[ 메이저리그11 님 ]

난소암재재발로..방사선치료중에잇습니다

암이..육신은갉아먹을지언정

주님을사랑하는믿음은.마음은

암한테빼앗기지않기를기도해주세요

치료중에임하실주님의빛을

기대하며..28일사랑하는지환이의

대학면접시험도함께하심을소망하며

주님께서예비하신모든길을

아멘으로순종하는자녀되길기도합니다

이곳의모든환우들을기억하시고

우리의소망되신주님만바라보오니

치유의하나님..저희의영과육을

만져주옵소서

[ 콤푸마마 님 ]

위암재발. 스텐트 시술만은 우리 뜻대로 이루어지게 도와주소서.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이곳에 닿아서 회복케 해주옵소서.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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