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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물어볼때도 없었어요
엄마가 9월20일날에 췌장암에 복막전이라써 수술은불가하고 항암으로 연명치료밖에 할수없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엄마나이76세이면서 허리수술과 우울증으로 오래 아프셨어 체력이 바닥이라써 항암을 포기하고 집에서 돌봐드리고 있는데 이되로 항암을 포기가 최선에 선택일까요? ㅠㅠ 무섭고두렵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