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편도암에서 어금니쪽으로 암이 재발하여 두경부암을 앓고계세요 입원항암중이신데 항암 5일하고 퇴원을 하게될줄알았는데 상태가 너무 안좋고 표적항암도 해야되고 입이 안벌어지셔서 이제 뱃줄로 식사를해야된다고하네요 그래서 입원이 길어질거같아요~ 현실적으로 아빠도 암환자이시고 집밖으로 못나오시는 상황이시고 오빠도 저도 아이를 키우며 일을 다니고있어 보호자로 주말말고는 옆에 지킬수없는 상황이네요 ㅜㅜ 간호사병동으로 옮길수있다면 옮겨서 치료를 받으시는게 나을지 돈이 좀 들더라도 장기간병인을 두고 치료를 하는게 나을지
기약없는 치료에 그렇다고 나아지는게 보이지가 않아 그저 속상하면서도 참 또 현실을 살아가야되서 옆에 있어드리지못해 죄송하고 죄책감도 들고
장기로 입원하시는 분들은 보호자를 어떻게하고 계신지 궁굼하네요 ㅜㅜ 엄마가 이제 65세이신데 너무 이른나이에 아프셔서 너무 속상하고 막막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