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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가 많이된 상황인데요
팔이 너무 얇아서 혈압측정도 아이들껄로 하는 아버지인데
병원에서 복수를 이틀에 한번 삼일에한번 빼고있어요
소화가 안되고
항암부작용으로 색전증까지와서 치료중이에요
식사를 거의 안하는 상황인데 항암은 너무 힘들거같아요
교수님이 오셔서 면역력이올라가는 항암을 할건데
성공확률은 20프로
안할경우 몇달 안남은것 같다고하셨대요
동생이 항암제는 뭘쓰는지 못들었나봐요
두려운데 항암을 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