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7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젊은 환우들에게 치유와 회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11.03 22:00 | 조회 497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곳 광야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 앞에 내어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1월 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준이와함께 님 ]

늘 말씀대로 살려하였으나..오랜 죄된 습성으로..세상에 물들어 살아가며..삶으로서 주의 자녀답게 살아가지 못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이렇게 부족지만..주님의 은혜를 구하고자..간절히 간구드립니다. 주님..저는 사람들을 잘 사랑할줄 모릅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 시현이를 마음에 품게하셨고 기도하게하셨으니 책임져주시옵소서..

시현이가 많이 힘들어합니다..의식도 자꾸 떨어지고. .통증의 빈도 또한 잦아서 어떻게 해줄수있는 방법도 없이 그저..고통스러워하는 현이를 바라만 볼수밖에 없습니다..타들어가는 어미의 애끓는 마음을 돌아봐 주시옵소서..

어미의 눈물을 외면하지마시고..그 크신 손을 펴시어 주의 날개 아래로 시현이를 품어주시고 아파하는 고통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옵소서..

통증이 사라지고 의식을 되찾아 그 예쁜 미소를 다시 엄마에게 보여줄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부디..부족하지만..간절한 기도에 귀 기울여주시고..하나님의 은혜를 아낌없이 베풀어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장희망 님 ]

사랑의 주님, 아빠가 계속해서 재발되는 림프종과 뇌전이로 거동까지 힘들고 치매환자처럼 된지 세달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알게된 뇌출혈이 원인인걸까요.. 안드시던 밥을 더 못드셔서 응급으로 입원 하게 되었습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검사를 해봐야하는데 지금까지 지켜주신것처럼 아빠를 지켜주시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몸 상태가 되도록 면역력과 쳬력을 키워주셔서 차차 회복되는 치유의 은혜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뇌 전이된후로는 폭력적인 언행과 공격적인 성향이 나타나는데 이 또한 치료하여주셔서 간병하는 엄마 지치지 않게 해주세요. 기도하는 동행 분들과 환우들의 고통을 덜어주세요. 전능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남양주안개꽃 님 ]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말씀대로 살으려 노력하면서도 그렇게 살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으로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아프고 나서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합니다 다큰 성인이라도 엄마가 필요할때 함께 해주지 못하고 취업 문제로 힘들어 하는데 같이 고민하고 아파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희 아이들이 하고자 하는 모든것이 이루어 지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드립니다 아이들이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고 무엇보다 건강을 우선으로 채워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픈 어미로 인해 힘든시간 보내는 사랑하는 가족을 회복시켜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사랑하는동생 님 ]

동생이 너무보고싶어요..저희가족 모두 너무힘든시간을지나고있습니다........엄마와남동생의맘에 하나님의위로하심으로 이시간을잘견뎌낼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지금동생이 천국에 있겠지만..혹시나하는마음에 자꾸 슬퍼집니다...울동생이지금 어찌지내는지..꿈속에서라도 보고싶어요.........이런기도부탁도 될까요....?

[ 열혈생할인 님 ]

주님..

한주간의 죄의무게와

부끄러움을 내려놓습니다.

염려와염원으로 감사한

연명을 사는 죄인이

섬김과 헌신으로 살지못했습니다.

십자가의 무게에 치여

상심하고 자기연민에 빠진한주를

반성합니다.

환난속에서 물한모금조차못드시는

환우분들의 처절한 치병기들을보고도

속세의 번뇌에 빠져

한심했던 한주를회개하며

다시금 초심으로 주님께 회개하며

기도드립니다..

같은시간을 다른 무게로 살고계시는

환우님들에게 위안주시고

외롭고 쓸쓸한분들이 안계시게 손잡아주십시요.

희생과헌신으로 일상을

채워가는보호자분들을

가장좋은 응답으로 보상주시고

저희의 길잡이가되어주시는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십시요...

몸이 아파 힘든시간에 마음까지 상처받은

많은분들을 위로해주시고

저역시 받은은혜와기도를

섬김과헌신으로

돌려드리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허나 병마로인한 죄인이아님을

고백합니다..

저의십자가를 과시치않고

교만과무례를 경계하나

비난과 착취는 좌시하지않겠습니다.

주님..

동행분들에게 위안 내려주시고

회복과치유로 보상주실껄 믿습니다..

시련을 단련으로 저를정금처럼만들어

주님께 가길 그길에 그저 담대함만

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환난속에 주님을 찾는

모든분들께 빛으로 기적으로 와주십시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11월 4일 마카다미아님이 준비하는 암환우와 가족을 위한 치유 대성회가 열립니다.

준비한 3천석이 꽉 채워지는 기적을 목도하게 하시고,

부족한 음식일 지라도 3천명이 만족할 수 있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준비하는 자, 진행하는 자, 말씀전하는 자들에게 힘을 채우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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