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45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5.08.28 22:02 | 조회 1.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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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8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얼굴도 한번 본적없고 이름도 모르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드리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간절한 부름짖음을 기억하사 그대로 들어주시고
입술로 고백하고 기도하는 이 시간이 기쁨의 시간이 되고 기적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암으로 인해 절망속에서 지내는 것이 아니라 태초에 창조하신 것처럼 온전히 변화시켜 주시고,
기쁨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입술에 축복을 내려주사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는 많은 환우들에게
솔로몬의 지혜를 주시고 이 어려운 상황을 주님과 함께 이겨나갈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 경준맘님 ]
찌니뿅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아산응급실가신건알겠는데 그후 어떠케되신건지 너무 걱정되고 부디 잘해결되서 쨘하고 나타나주길 기도드립니다


[ 샤랄라637님 ]
찌니뿅님 많이 힘들지않앗으면 좋겟고 고통이나 통증에서 자유로워지고 아프지말앗으면 좋겟어요
소식을 알수잇엇으면 좋겟습니다 기적같이 일어낫으면 합니다 아트량님 가족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부탁드려요
어제보다 오늘이 내일이 더아프지않고 통증도 없애주셔서
거짓말처럼 깨끗이 나아질수잇게 기도해주세요

[ 부산님 ]
찌니뿅님과 아트량님 부군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들의 고통을 주께서 덜어주시고 삶의 평안과 건강을 허락하소서.

치유와 기적의 하나님, 남편이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희 남편을 집도하는 의사선생님들 모두를 축복해주시고, 수술동안 하나님께서 도우사 성공적인 수술이 되도록 도와주소서. 간절히 바라옵건데, 저희 가정이 주님의 품안에서 평안하도록 지켜주소서.

[ 사랑해울언니님 ]
채원맘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이제 더는쓸약이 없다고하여 채원맘은 매우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금쪽같은 6살 채원이를 보며 통증을 잡고 하루하루 이겨내고있는 채원맘에게 강인한 맘과 통증을 이겨낼힘을 주시고,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지금도 통증과 끊임없이 싸우는 많은 동행식구들과 아트량님 부군님과 찌니뿅님에게도 주님의 능력의 손으로 안찰하여 통증에서 벗어날수있게 하시고 평안함과 치유의 기쁨을 맛보게 하여주시고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진이맘님 ]
아트량님의 부군을 위해 기도합니다. 두 딸과 사랑하는 아내 곁에 함께할 시간을 허락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보이지 않는 베짱이 연우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동행의 모든 가족이 그의 무사쾌유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주님의 은총이 그에게도 닿으사 자상한 연우님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도록 보살펴 주옵소서.찌니뿅님에게 견딜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치유와 기적을 보여주시어 고통받고 있는 동행의 많은 환우들에게 희망을 내려주시기를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 세요님 ]
여기서 기도하시는 모든 분들의 기도가 이루어지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 애디하이팅님 ]
현재 아산병원에서 백혈병 투병 중인 제 조카 애드워드
가 8월6일에 골수이식을 마쳤습니다.
생착 후 나타나는 숙주반응이 무사히 지나가고, 골수이식 이후 백혈병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님께서 애드워드를 긍휼이 여겨주시옵고 치료의 은혜를 허락하여주소서. 그리고 식욕도 살아나서 치료를 능히 버틸 수 있는 체력을 만들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찌니뽕님과 아트량의 부군님, 부산님, 채원맘님, 베짱이 연우님 그리고 동행의 모든 환우분과 가족분들.. 주님께서 그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자녀들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항상 임마누엘 하나님으로서 함께하여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이 기도의 순간도 이 자녀들과 우리 조카와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 이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옵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손으로 이 자녀들을 쓰다듬어 주신다면 다 나을줄로 믿나이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자녀들에게는 환난가운데에서도 안전한 피난처 되게 만들어주시는 주님, 자녀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기도 응답받은 줄로 믿고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주완수완제이미정님 ]
32살. 막내여동생이 벌써 위암 투병한지 1년하고도 8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처음 진단부터 복막전이 위암 4기.. 너무나 걱정되고 속상했는데.. 잘 치료받고 잘 먹어줘서.. 문득문득..
동생이 아픈것도 잊고 지냈는데..
불과 2주 지내는 동안 상태가 너무 악화되어서 지금은 먹지도 못하고 링겔에 의지하여 마약성 진통제를 맞고 있습니다.
아직 주님을 영접하지 못했는데.. 부디 생을 마감하는 그 순간에라도.. 어느 누구를 통해서라도 주님을 영접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하루 하루를 고통속에서 보내고 있는데..남은 시간동안 고통없이 잘 지낼 수 있도록 어루만져 주옵소서.....

많은 안타까운 환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환우와 가족들을 기억하시어 그 가정에도 주님의 은혜를 베풀어주옵시고, 

주님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저희에게 오늘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꼭 이긴다님 ]
전 후복막 지방 육종 판정 받고 9월 4일에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처음엔 놀라고 불안했으나 지금은 주님이 마음의 치유를 주셔서 마음은 평온합니다.
이 병이 첫 수술이 병의 완치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의사선생님께 능력을 주시어 수술 잘 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후의 투병생활에서도 제가 지치지 않고 견딜 수 있길, 동행에 있는 모든 환우들께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이 모든 것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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