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11.05 06:20 | 조회 77

질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 상황에서 한번쯤은 생각해보았을듯합니다..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라면서..택하신 자녀라면서..왜 이 고통을 주시고..질병을 주시는지..

때로는 원망도하고..하나님을 떠나기도 했을것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뜻은 모르지만..우리는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 어떠한 말과..상황이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할지라도..

우리를 사랑하시어 독생자를 보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은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귀한 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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