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직장암 3기말(림프전이)
30회 방사선 & 젤로다 복용후
간 위쪽, 가운데 전이
직장암 4기
다시 2주마다 4가지 4세대 대사항암제 포함해 항암시작
간 가운데 암세포 줄여
12월냉동시켜 제거시술후
3월 간이식팀에서 위쪽 절제, 직장 로봇수술후 장루 하기로 했어요
3월 수술전 모든 검사후
입원 3일전 진료에서 암세포 전혀 없다고 나와 암수술 취소
수술로 완전제거를 안했기때문에
3주마다 계속 항암중이고
혈액종양내과에서는 항암을 중단할수가 없다
6월 PET-CT포함 모든 검사에서 암세포 없다고 나왔어요
항암교수님은 암세포가 있던 자리에서 재발이 잘되므로 무조건 수술이 답이라고 생각하십니다
명의이신 김교수님도 직장암수술 필요없다
간이식팀교수님도 간절제 해도되고, 안해도 된다
항암쌤은 무조건 수술이 답이다
당장 다음주 입원/수술인데
간절제후 50m 걷기도 힘들어한다 등등
많은 부작용들 듣고
넘 혼란스러워 하거든요
병원치료와 하지 말라는거 충실히 지키며
매일 만보걷기 실천했고
담당쌤께 얘기는 안했지만
공명치료기를 3천만원에 작년4월 제작해 집에놓고 하루 8~12시간씩 매일 하고 있어요
식단 철저히 하며 체중도 안줄었고 혈색도 엄청 좋구요.
거래처 사장님이 병원치료 안하고도 직장암3기말 1년여만에 완치되었어서
보조치료기로 했더니 시너지효과가 최고였던거 같습니다
요양병원도 전혀 안갔고
흔한 영양제 한번 안맞고 이겨냈어요
앞으로도 6~8시간이상 쭉 할 계획이구요
암세포가 전혀 없는데
암 재발위험때문에 수술을 꼭 해야될지
간이식팀교수님이
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라 하셨고
간절제후 부작용들 많이 듣고 혼란스러워 합니다
만 60세 남성
수술이 정답 맞을까요?
오늘 수술전 마지막검사인 대장내시경 했고 입원이 1주일후라 넘 심난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