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수암 환우(59년생, 여) 보호자입니다.
환우는 모야모야병으로 우측편마비(팔, 다리), 척추관 협착, 거동불편
22년 6월 충수암진 우측대장절제(하이펙 X),
- 분당서울대병원
23년 2월까지 12회 항암
- 강세 정희철선생님
23년 3월~현재 항암 중단
- 3개월마다 추적관리(CT)
- 이유는 CT상 암세포가 보이지 않아서입니다.
(22년 6월 수술이후 CT상 암세포 미발견)
23년 10월 CT결과
- 복막 암세포 2군데 보임.
23년 11월 초 PET-CT 촬영
23년 11월 초 강세 대장항문외과 박은정선생님 진료
- 하이펙 수술가능, 12월 1일 수술예정
우측 편마비(팔, 다리)환자가 강세 간호간병통합병실에 지내기가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입원예약시 일반병실신청했으나, 병실상활에 따라 간호간병통하병실에 입원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일반병실 입원하면 제가 수술전일과 수술일포함 3~5일정도만 머무르고 그 이후는 간병인을 둘 예정입니다.
궁금한 사항 문의드립니다.
1. 강남세브란스병원 보호자교대 가능여부?
2. 우측 편마비 환자가 강세 외과 간호간병통합병실에 지내기가 어떤지? 전반적인 분위기?
3. 수술하기까지 한달정도 남았는데, 그 사이 암세포가 많이 퍼지지 않을지?
4. 하이펙이 리스크가 있더라도 하이펙 수술 하는것이 실익이 크겠지요?
-지금 어머니(환우)는 무픞 아픈것 외에는 너무 잘 지내고 계씹니다.
4. 단대 박동국교수님, 국립암센터, 강세박은정교수님 중 어느분께 수술 받는게 나을까요??
병원과 선생님 선택은 늘 고민입니다.
-단대 박동국 교수님은 당주월욜 예약을 해 뒀습니다.
무탈할때는 카페글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되니 또 글을 남겨 문의드리네요.
작은것이라도 좋으니 답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