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항순이l위보폐보
2023.11.10 09:22 | 조회 208

남편이 처음에 암 진단 받고 이 곳 저 곳 병원 다니고,

마음이 혼란하여 찬양을 듣지 않으면 견뎌낼 수 없을 때 위로 받았던 곡입니다.

오늘 하루 모두 평안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음진맘님 글 읽고 문득 생각나 올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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