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립고 그리운 엄....마

엄마다둥이
2023.11.14 16:30 | 조회 685

갑자기 눈물이 납니다.

날씨가 추워서 인가요...

엄마가 너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그 동안 아무렇지 않은듯 잘 견뎠는데...

스스로한테 대견하다 했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엄마가 항상 그리웠는데...

아무렇지 않게 견뎌냈나 봅니다.

"엄마 그립고 그립고 보고 싶데이"

Naver
목록으로

댓글

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