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갑상선암을 거쳐 육종암인 친정엄마에 이어서 시어머니도 정말 갑작스럽게 암선고를 받으셨어요....
췌장암, 간 전이, 다발성 림프절 전이, 복강 내 전이, 악성 복수 ... 이게 진단서에 나온 내용이에요.
9월 즘 소화기 문제가 나타나신듯 하고 2주 전 찾아뵙을 때 황달 증세가 보여서 병원가시라고 권유하고 나서 며칠전 받은 진단서가 저 내용이네요. 급한대로 지방 대학병원에서 담관 막힌거 뚫는 시술 했고 이후 검사 후 항암치료 의뢰서만 써주고 퇴원 시켰어요. 수술 어렵다구요 ㅠ
치료 후 호전 된다는 희망을 가져도 되는건가요?
지금 정말 날벼락이라 가족들 상심과 절망이 너무나 크네요. 할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