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담도암 3~4기 사이에서 말기로 판정받고 항암제를 더이상 쓸수없으니 호스피스 가라고 안내받으셨습니다. 현재 암세포가 커지면서 칼슘수치 및 염증수치가 약물로 조절안하면 계속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이럴경우 호스피스를 가는게 제일 좋은방법일까요? 식사는 잘 못하시지만 죽이나 물은 잘 드십니다. 거동은 편하진않지만 발은 딛을수 있을정도고 본인 의사표현 확실하시나 몸이 힘들면 섬망이 짧게 왔다 돌아왔다 하는상황입니다. 림프절 외엔 큰 전이는없고 통증은 우선 먹는약으로 조절 가능하긴합니다. 호스피스는 마지막관문이라는 생각을 가지니 너무 바로가는거아닌가 고민이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