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중 영양제 주사 바늘 제거 문의

제이l복보
2023.11.16 14:25 | 조회 262

안녕하세요. 나이가 많은신 제 어머니께서 복막암으로 11월 부터 항암을 막 시작 하셧습니다.

10월 선고 받을때, 충격이 너무 컷는데, 이제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어떻게든 잘 극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회없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번째 항암을 하면서, 저희 어머니 역시,

그동안 다른 환우님들 경험하신것처럼 부작용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손발 저림, 식욕 감퇴, 기억력 감퇴, 변비 정도

이러한 부작용 관리를 위해 담당주치의 선생께 간호사 방문 서비스와 영양제 투여를 신청햇고,

일정이 어래인지 되었는데, 설명으로는 영양제가 투입되는 소요되는 시간이 8시간 이라 하네요

그리고, 영양제 수액 투입을 위한 주사 시술은 해줄수 있지만, 시간상 주사 바늘 빼는것과 소독은 직접 하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간호사 1명이 하루 처리할 환우님들이 8-10명이라서 주사바늘 뺄 정도까지의 여건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집으로 방문해서 영양제 투여하는것만이라도 감사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간호사님 방문시간도 몰라서 보호자인 제가 직접 해야 할 상태로 인지하고 있는데요

제가 이런 경험이 전혀 없어서 이곳 동우회님들중

유사 경험을 통해 주사 바늘 제거에 필요한 지식이나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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