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한곳에 앉거나
좀 눕거나...
그런거 못하나요? 흠
이게 바일백이 방광위치보다 낮게? 위치해야
역류가 안된다고 그렇게 하라고 얘기를 듣고 퇴원했는데요.
pcn 선배님들 여러가지 생활팁좀 주십쇼.
제가 병원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난지 몇시간이 안되어..
퇴원 후 실생활에 혼란해지려 하기 전에...
잡아주십쇼ㅎㅎ
1.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는 하던데
보통은 낮시간 활동 시간대에는 바일백을 500ml 로 사용하고
잠 잘때는 1400ml나 2000ml 로 바꿔서 잔다고하는걸 봤었는데요.
또 어떤 사람들은 감염 우려나 그런것때문에 걍 500ml로 잘때까지 사용한다는 사람도 있다고 본것도 같구요.
500ml와 2000ml 교체 사용할 때 기존 사용하던 주머니는 뚜껑 닫고 잘 걸어두는걸까요? 흠
2. 바일백의 위치를 방광의 위치보다 아래쪽으로해야
역류가 되지 않는다고 그렇게 해야한다고 간호사님께 안내를 받았습니다.
방바닥같이 평평한곳에 앉거나
침대같은곳에 누워있을 때
뭐 기타등등 모든 상황에서 바일백의 위치를 배꼽 아래로 해야할까요?
뭐 잠깐 평평한곳에 앉는거야 상관 없기는 하겠죠?
침대에 잠깐 쉴려고 눕는데... 바지 안으로 묶어 놓은 바일백을 다시 바지 밖으로 빼서 침대 아래로 내려놓고...
일일이 그렇게 해야 하는건지...
3.샤워 할 때는 방수밴드 붙이고 하면 된다고 하던데요.
pcn 소독 하는곳에 물만 안들어가면 되는거죠?
이제 물속은 다 들어갔군요... ㅠ.ㅠ
여름에 땀 많이 날 땐 어쩌나요? 흠...
그외에 pcn 실생활하며 주의 해야할 점이나
이런건 미리 알고있으면 좋다 하는것있응션
아낌없이 팁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