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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3월 직장암진단
5월부터 선항암 방사선
8월 직장암 전절제 및 영구장루, 3기a
12월까지 폴폭스 8차 예방항암
23년 8월 생일 당일에 다발성폐전이 진단
현재 오늘 폴피리+아바스틴 6차항암
직장암 4기다발성 폐전이 환우 희망찬찬입니다
전 다행히 항암 후유증이 심하지 않아서 감사하며 잘 지냅니다
직장도 먼거리지만 차 안에서 음악감상시간이라 생각하며 왕복 3시간 거리를 잘 다니고있고요
첫 ct에서 긍정적인 내용을 들어서 좋았는데 두번째 ct후 종양내과와 다학제, 타 종양내과교수 말들이 다 다르니 누구말을 믿을지 모르겠네요
1. 김태원 담당교수:
암세포시키 3개, 약빨 잘 먹고 전보다 작아졌다 이데로 항암 계속하다보면 희망이있다
2.다학제진료(김태원교수부재)
암세포시키 5개,수술은 불가, 악빨 먹히니 항암 후 남는거 방사선고려, 항암으로 없어지는경우도 있으니 항암 일단 더해보자
3.타 종양내과교수
현재 5개이나 안보이는 암시키들 더 있을 가능성 높다
수술,방시선 둘다 안된다,항암 약빨들으니 항암 계속하자, 항암으로 암시키들다 없어지는경우 거의 없다
마지막 타 종양내과교수 말데로라면 수술,방사선 다 의미 없고 항암밖에 없다는 말인데 같은 ct인데 갯수도 다르고 향후 예후도 다르니 좀 찝찝하네요
의사 성향에따라 하는말이 다를수도 있지만 헛갈리게 하네요 ㅋ
그래도! 희망적인 말만 가슴에 담고 오늘 하루도 맛있는 항암 잘 먹고 갈랍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