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리움

꽂봉달 l 대보
2023.11.20 23:40 | 조회 463

그리움

11월 3일 언니가 좋아하는 길상사에서 49재를 지내고

그립고 그리운 언니

오늘따라 언니가 무지 그립고 보고싶네요

좀더 잘해줄껄 후회가되고

이런 하소연할때가 여기밖에 없네요

언니의 장루용품을 미련하게도 아직도 못놓고 있어요

나눔을 해야하는데~~

아직도 부여잡고 있네요

보고싶다 언니 그립다 언니

잘지내고 있어

나중에 만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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