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암 진단시 로드맵 설정과 생존율 이야기

생명과희망l백보
2023.11.23 13:07 | 조회 937

<암 서론>

현재 하루에 700명 가까이 암환우가 생기고 230명 가까이 떠나기에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주로 이용하는 대학병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50%는 안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아들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깐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셋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이다

이중 대학병원 표준치료외 특화치료도 의료인들이 많이 관여해서

나는 '병원밖 암 억제책'에 주력해 밑 조건에맞는 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 좀 넘게 완치됨을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 회복시켜도 정말 대단하다고보며 도전을권한다

즉 1년에 8.3만명 사망시 10%인 8천명이라도 정확히 살리면 양심상

정말 만족하며 그때가 되어야만 유튜브나 매스컴에 나가려고 한다

그러나 10%가 성공한다해도 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 가까이 16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특정요법에 대한 내용은 거의 안하며 대부분 가장

후회를 줄일 현명하고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에대해 강의한다

암 투병을 하다보면 많은 암정보 홍수속에서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광고와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 된다

글 중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암 이야기 > 암 진단시 로드맵 설정과 생존율 이야기

윗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조직검사

등을 통해 암 진단 받으면 정밀검사를 하면서

임상 병기(c)를 도출하고 후속 치료를 합니다

물론 임상병기는 최종병기와 다를수있습니다

정밀검사는 대부분 대학병원, NCC 등 메이저

병원을 이용하는 추세라 이후 치료도 거의 다

정밀검사를한 대형병원들을 이용하게 됩니다

물론 여기서 평생 완치에 도달하면 참 좋은데

갑상선암을 제외 하면 60%의 10년 생존율을

보이는데 이는 상대생존율임을 알기바랍니다

현재 통계치는 5년 & 10년생존율(상대) 정도

까지만 나와 있으며 특정 암종에대한 실제적

'절대생존율'이나 암 환우의 진정한 완치율은

예측하는 정도로만 평가한다 보면 될 겁니다

(진정한 완치는 여생 암과 무관하게 살다 가는것)

예를들어 어느 암종 10년 생존율이 40%일때

자칫 환우 10명 중 4명이 10년 후 살아있다고

보면 안 되며 이는 일반인이 10명 살아있을때

그 암종의 환우는 4명 살아있다고 봐야합니다

물론 상대생존율이 높을수록 예후는 좋겠지요

현재 전체 암의 5년 상대생존율이 71.5%인데

이것은 5년후에 암환우는 정상인에비해 70%

정도는 생존하고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갑상선이나 전립선암의 경우 1기는

5년 생존율이 100% 넘게 나오는 것이며 즉

정상인보다 더 많이 산다는 것이 되는겁니다

'상대생존율'은 '절대생존율'을 정상일반인의

'기대생존율'로 나눈것이라 만약 일반인들이

10년 후 80% 살고 암 환우들도 80%를 살면

상대생존율 100%라 정상인같이 사는겁니다

허나 통계 %는 향후 투병 로드맵을 설정 시

어디에다 (표준치료, 특화치료, 병원 밖 등)

어느 만큼을 투자(시간, 경제~) 하는데 도움

되는 자료 정도로 보면 되며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진말고 그냥 나는 '0 아님 100'이되어

나의 암전쟁은 이기든 지든 둘 중에 하나라

보시고 치료에 매진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만약 내 암종의 5년, 10년 생존율 %가 매우

저조하면 로드맵은 당연히 수정해야 겠지요

대학병원 표준치료 만 따르다 예후가 애매,

진행이 안 좋거나 시한부 이야기가 나오면

그제서야 '대학병원 밖'으로 눈을 돌리는데

이때는 이미 암 세력과 속도는 무척 강하고

반대로 자연치유력은 더욱 더 피폐 해져서

색다른 표현이겠지만 자연치유력의 병기를

굳이 따져본다면 4기에 준한다고 여깁니다

그래서 암진단을 받으면 대학병원 표준치료

시작 전에 '자연치유력' 관련 공부 & 교육을

꼭 하시고 또 '통합의학적 암치료' 개요라도

안 후에 표준치료에 임하면 좋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진단받고 가장 먼저 무조건 평생

할 것이 '자연치유력' 강화이기 때문입니다

대학병원 표준치료를 해도 늘 '자연치유력

강화'는 염두에두고 꼭 매진해야 만 합니다

이미 장 기간 자연치유력에 문제가 있었고

또 암 공략의 표준치료가 아무래도 환우의

자연치유력에 피해를 더 주기 때문 입니다

면역력 역시 자연치유력 범주에 속합니다

그 외 병원 특화치료나 병원밖 암 억제책은

서서히 보호자들이 알아보면 될 것 입니다

또 생존율 %가 높다면 그만큼 표준치료에

많이 투자하시면 되며 만약에 낮은 수치면

투병 로드맵을 꼭 수정, 보완해야만 합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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