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췌장암4기 아버지가 항암 5차 후에 열이 39도 이상 올라서 다니고 있는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갔어요.
응급실 여러번 왔지만 오늘은 특히나 오래 걸리네요...
일단 각종 피의 호중구수치 백혈구 수치 등등이 다 낮아져서 수혈,각종 주사 놓고 씨티도 찍었어요.
검사나 처치할건 다 끝났는데 의사가 안와서 무한대기 16시간째 입니다..
심지어 침상도 없이 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다죽어가는 환자 보고 있으니 너무 힘들고 보호자도 죽어나네요...
누울자리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답답합니다...
의사도 바쁘겠지만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너무 대책이 없네요...ㅠ
앞으로 응급상황이 많을텐데 매번 이럴건가 생각하니 끔찍해요...
다른 병원들도 이런 상황인가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