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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4기 허리뼈 전이 하나 있습니다.
혈종과 초진 때 허리뼈 종양이 조직검사가 불가한 위치라서 mri 나 씨티(씨티인지 펫인지 기억이 안나요)로 체크를 하신다 하셨고 요건 연구에 참여하면 되니 비용부담 안될거라 말씀하셨어요.
3주간격으로 지금 2차 항암 까지 했구요
12월 초에 3차인데 그날 펫이 잡혔더라구요
2차 진료 때는 얘기가 없으셨는데 오후에 간호사 선생님이 연락오셔서 교수님이 다음번 진료 때 펫을 찍어보자 하셔서 알겠다 했는데
오늘 어플 일정보니 두 달 간격으로 펫이 더 잡혀있어요
(허리 mri 도 함께)
9월 25일 조직검사 할 때 펫 찍었고
다음진료일인 12월 찍을 예정이고
2월초에 하나 4월 후반에 하나 이렇게 허리 mri와 같이 예약이 잡혀있어요.
허리뼈 전이는 연구에 참여하면되니 비용은 걱정안하셔도 된다하고 얼마나 자주 검사하는지 자세한 말씀은 없으셨는데..
두 달 간격으로 펫을 4번이나 찍는데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치료 차원에서 꼭 필요한 정도는 해야겠지만
알아보니 펫은 방사능도 엄청 나다는데...
검색해보니 1년에 한 번 정도 찍으시거나 잘 안찍으시는거 같아서요 .
치료차원에서도 이렇게 자주 찍으시는 분 계실까요?
이렇게 자주 찍어도 4기 환자한테 괜찮을까요?
다음 진료 때 교수님께도 여쭤 보겠지만
걱정이 되어서 동행에 먼저 글 올려봅니다.
내일은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