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5박6일 일정이였으나
감기라는 작은 이벤트로 3박 4일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전 고향은 여수지만 남해에서 제 2의 인생을 살고싶은
남해를 넘 사랑하는 한사람입니다.
제가 묵은 팬션은 커튼을 열면 해녀분들이 해루질을 하시는 광경을 볼수있구요
바다를 보며 스파도 가능하구요.
아프기전에는 포도주에 스파도 하며 분위기를 잡았겠지만 지금은 때미는 수준 이죠 ㅎㅎ
그리고 여기 팬션은 사장님 께서 조식으로
전복 전문점 저리가라하는 전복죽을 조식으로 내어주십니다.
볼락 낚시도 할 계획이였으나 감기라는 작은 이벤트 때문에 낚시는 못했어요ㅠ
아프기전에는 한달에 두번씩은 꼭 선상낚시를 갔었는데ㅠ
하지만 전 우리 동행여러분들의 건강과 쾌유를위해 보리암은 다녀왔답니다.ㅎ
제가 마음이 들떠서 넘 방심했나 감기때문에 남해 작은 병원에서 수액도 맞았는데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분들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더 남해를 더 더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우리 동행님들 정말 정말 감기 조심 하세요. 감기로 컨디션이 안좋으시면 가까운 병원에서 수액 추천 합니다.
수액 맞구 감기가 많이 나아졌어요^^
글솜씨는 너무 없지만 남해 바다 사진보시구 힐링 하시라구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씁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커튼을 열면 바다가 바로 코앞에
바다보며 스파? ㅎㅎ
조식은 사장님께서 직접 가져다주시는 전복죽
물이 너무 깨끗해요
동행 여러분 감기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