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해요. 동행에서 검색도 많이 해보고 했지만 저희 엄마랑 같으신 분들은 식사도 이제 잘하고 하시는데 도대체 저희 엄마는 왤케 그대로일까요
얼
얼렁낫자l위보
2023.11.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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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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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그런거같아요
많이 먹으라는게 아니고 좀 영양을 생각했음 좋겠는데
하 ㅜㅜ
제가 해줄 수 있는게 한계가 있는데 정말 넘 답답해요
이래가지고 제가 다시 회사를 취업할수는 있을지
옆에 계속 있을 수가 없는데...
불안해서 간단한 외출할땨도 안심이
안되서 제가 더 병들거같아요
이제 꽉 찬 6개월이 되어가고
12월6일에 채혈, 엑스레이, 씨티 검사 앞두고 있는데 떨리네요.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다시 힘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