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3.11.25 11:27 | 조회 261

춥다고??누가 그래??

어제보다 기온은 떨어졌어도

어제를 보내선지 오히려 더

아무렇지 않았어요

세찬바람이 어제는 있었지만

오늘은 그바람이 없었기 때문이겠죠

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가봐요

열심히 쓸어준 많은분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걷고싶은 길입니다

요몇달 놀이라는 개념을 조금 벗어나서

무리도 하고 열심히 몸을 혹사시켰지요

그래선지

예전보다 빨라지기도 했구요

이것저것 좋아진것도 조금 있지요

경사길 걸을땐 숨이 턱에 닿았었는데

속도가 올라간만큼 힘들었던거지요

며칠전부턴 그저 그런듯 걷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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