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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발암을 아직 못찾은 상태에서 조직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요.
오늘은 의사가 유전자검사할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필요할수도있고 안필요할수도 있다고...개인이 결정하라고.
다들 어떻게 하셨나 궁금하네요. 비용부담을 떠나서 필요성 유무가 관건인데, 아시는분들 경험 나눠주세요. 참고로 복막암 난소암 3기 또는 기타암 4기 예상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