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에상대로라면 떨어져야 하는 호중구 수치가
갈수록 오름니다.
1538. -> 2020 -> 3188
약의 거부반응인가? 아니면 다른약 처방으로 잘못 투여? ㅋ
한 달 반 전부터 2주마다 항암하면서 호중구 수치 때문에 촉진제 맞아야 겠다는 걱정이 하나 있었는데
일시적인 수치인지…몸의 변화가 생긴 건지…
잘 모르겠네요
2주 전 항암 후 특별히 챙긴 음식도 없고, 운동도 많이 못했는데
몸에 좋은 기억나는 음식 메뉴는
삼계탕, 추어탕 , 월남쌈, 카레, 수육 정도 입니다
추워서 걷기도 많이 소홀 ㅠ
암튼 이번에도 예정된 항암을 무사히 마칠것 같네요
이걸 좋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
PS) 항암한다고 호중구 수치가 나뻐지지만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