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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계셨고..현재도 계시고..앞으로도 영원히 계실 하나님께서..우리를 사랑하여 주심에 감사하고 계시는지요..
오늘도 숨쉴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큰아들의 고백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준이의 고백처럼..
너무 바빠서 매일 새벽출근에 밤늦게 퇴근함에 감사하다는 남편의 고백처럼..
여기저기서 ' 무' 를 많이 주어서 무김치를 담글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친정어머니의 고백처럼..
입원환자가 많아 다른 날로 나뉘어서 오도록 기도했으나 오히려 일정시간에 몰려와 정신없었지만 감사하다는 저의 고백처럼..
우리의 모든 일상들에 감사함의 이유를 찾을 수있고.. 넘칠수 있음에 감사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