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2월첫날

체리맘
2023.12.01 09:58 | 조회 548

전오늘도 서울아산병원 동관에 pe,ctt검사하려고 팔에바늘꼿고 뎌기하고있네요

7년전부터 졸업을못하고계속 한달에2~3번씩 시흥에서 다니고 있네요

건강할때 자만했던 건강을잃어보니 모든게 후회되고 서글프지만 이젠 병원도 약간은ㅎㅎ 줄겁게 다니고 있답니다

림프절제로 코끼리다리가 되어서 한달에 12번씩 1년을 넘게 다닌적도있는데 그때보다 지금은 양반이된거같아요 ㅎㅎ

오늘도 건강하길 기도하고 암환자분들 힘내시고 스트레스 덜받고 힘내세요

지금은 암환자는 좋은약도많고 의술도 첨단이라서 정말 희망을 안고 치료하잖아요

오늘도 힘내시고 꼭 완치판정받게 될테니 어떤 어려움도 힘든것도 이겨내실겁니다

화이팅 할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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