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7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이사야 58:8-9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주님..
예렐님의 평온을 기도드립니다.
애달픈 기도와 뜨거운 위로들이
예렐님을 충만하게해주셨을것을
믿습니다.
남겨진 자녀에게 천대의복을주시고
주님의 딸로 걷는길 내내 은총이길
기도 드립니다.
힘겨운 치병속에서 주님을찾는
환우와 보호자분들에게 치유로 와주시고
예배를열여 저희의 염원과 통곡을
들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십시요.
주님..
감사한기도와 염려로 연명된삶을 사는제게
남은삶 내내 제소명이된
보답과섬김과 헌신으로 은혜갚게해주십시요.
일상이 병마에 갇히기전까지
제 소명에충실하길 기도드립니다.
저희의 병마가 천형이 아님을 믿사오며
저희의 기도와주님의 큰뜻이 다르더라도
주님의 큰뜻이 옳음을 믿나이다.
주님의 뜻과기도가 반하여도
저희의 치성에 주님께서 자비와
평안으로 응답주실껄믿고 기도드립니다.
차디찬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동행의겨울이 혹독하지않길 기도드립니다.
모든 기도하는분들의기도에
주님의 걸음걸음이 함께해주시길 기도하고
또 기도하나이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귀한 시간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제줄라를 복용하신 지 50일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기력 저하로 많이 힘들어하시고 입맛이 없어 식사를 제때 하지 못하십니다. 주님, 엄마에게 강인한 체력 허락하시어 이러한 위기를 굳건히 이겨낼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간 주님의 존재하심을 깨달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미약하고 나약한 존재인 저를 사랑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에도 병마와 싸우며 길고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동행 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들에게 암과 싸워 이길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시련의 눈물 거두어 주시고 희망의 빛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남편이 CT찍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 주시기를 처음 지으신 모습대로 온전히 회복시켜 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하여 주님하신 일을 증거하는 이가 되게 하옵시고, 지금 이 고난이 축복을 가장한 것이었음을 입술로 고백하는 저희 부부가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아버지를 부르며 기도할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일주일간 건강한 모습으로 가정에서 살림도 하고
성전에 나가 예배드리고 노방전도도 하고
반찬봉사도 하며 친정엄마와 외식도 할수
있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제몸엔 암으로 인해 위가 없고 양쪽난소도 없고
대장도 많이 잘라냈습니다.
암은 골반, 요관, 담낭, 복막, 후복막, 대장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암때문에 지금 대장이 막히고 있어 화장실 문제가
예민해지고 어렵습니다.
하나님! 저의몸은 이런상태입니다.
소화기간이 모두 어려운 상태라 먹고 마시고
배출하는게 가장 힘듭니다.
이런 몸상태에도 평강잃지 않고 일상의
생활을 할수 있는 은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병든몸을 주님앞에 올려드리며 치유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여호와라파!
말라기서 4장2절 말씀이 제삶에 육신에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치료의 광선을 비추사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기뻐뛰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이사야서 53장5절 말씀이 저의삶에 저의 육신에
그대로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의지하여 나사렛예수의 이름으로
내몸의 모든 암을 거절합니다.
나사렛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몸속에 있는 모든 암세포는 지금 사멸될지어다.
내몸속에서 살지 못하고 죽을지어다.
모든 장기들은 제기능을 발휘할지어다.
하나님 아버지!
간절히 낫기를 소망하는 저의 기도에 귀기울여
주시고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주옵소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동안에 참 예배자로
살고싶습니다.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렇게 살수 있도록 제손을 꼭 붙들어
주옵소서.
주님! 저는 통증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힘들었던 통증의 기억이 아직 생생해서
더욱 두렵습니다.
통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막아주옵소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동행분들을
기억하사 혼자가 아닌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치유의 과정위에 주님의
손을 얹으사 병고침 받는자들이 많아지는
은혜를 이 공간에 허락하옵소서.
믿음의 간증들이 많아지는 은혜를 주옵소서.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기억해주시옵소서 우리들의 나약함을. 보살펴 주시옵소서 우리들의 부족함을. 주를 부르며 기도하는 모든 이들의 이름과 몸과 마음과 영혼까지 주님 부디 기억하시고 살펴주시옵소서. 해주시옵소서 해주시옵소서 하고 저희는 그저 주의 이름을 부르기만 합니다. 구할곳이 없습니다. 찾을곳이 없습니다. 오직 주님께만 저희가 의지합니다. 결코 저희를 고아처럼 남겨두지 않으실것이라 말씀하신 주의 약속을 저희가 신뢰합니다. 너무 부족한 것이 많지만 예수님께서 죽음으로 저희를 채워주셨고 수많은 위로를 남겨두셨습니다. 저희는 주님...너무나 못났고 비루하고 정말 아무것도 아닌줄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주안에서 살아갈수 있는 그 특권외에 저희가 가진것 그 어떤것도 자랑할것이 없는 자들입니다.
주님 소아암환우와 젊은 청년들 그리고 겨우 엄마아빠가 된 사람들, 아이들을 보살펴야하는 중년들, 그리고 아직 할수 있는 일들이 많은 장년과 노년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주의 은혜로 지켜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4기 환우들 제발 불안에서 해방시켜주시고 모두가 치유될수 있는 의학적 길을 열어주시고 제발 살아서 소명을 지켜나갈수 있게 해주십사 간청드립니다. 이미 주께서 모든것을 알고계시고 준비하고 계신다는것을 믿지만 그저 바라만 보아도 가슴아픈 우리 4기 환우들을 향해 더욱 섬세하고 자세하고 확실한 치유를 허락해주시기를 원하고 또 바랍니다.
주께서 세우고 끌고 가시는 동행이라는 사역장, 수도없이 삶과 죽음을 향해 이겨나가는 이 땅에서 가장 낮은곳입니다.
가장 낮은곳에서 항상 저희를 기다리시고 지켜주셨던 주님의 자애로움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 주의 계획안에서 모여든 모든 이들을 축복해주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