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7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12.01 22:05 | 조회 328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 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와 함께 하시네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 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를 지켜 주시네

날 써 주소서 날 받으소서

내 생명 다해 주만 섬기리

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

내 생명 되신 나의 주

내 생명 되신 나의 주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이사야 58:8-9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2월 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예렐님의 평온을 기도드립니다.

애달픈 기도와 뜨거운 위로들이

예렐님을 충만하게해주셨을것을

믿습니다.

남겨진 자녀에게 천대의복을주시고

주님의 딸로 걷는길 내내 은총이길

기도 드립니다.

힘겨운 치병속에서 주님을찾는

환우와 보호자분들에게 치유로 와주시고

예배를열여 저희의 염원과 통곡을

들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십시요.

주님..

감사한기도와 염려로 연명된삶을 사는제게

남은삶 내내 제소명이된

보답과섬김과 헌신으로 은혜갚게해주십시요.

일상이 병마에 갇히기전까지

제 소명에충실하길 기도드립니다.

저희의 병마가 천형이 아님을 믿사오며

저희의 기도와주님의 큰뜻이 다르더라도

주님의 큰뜻이 옳음을 믿나이다.

주님의 뜻과기도가 반하여도

저희의 치성에 주님께서 자비와

평안으로 응답주실껄믿고 기도드립니다.

차디찬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동행의겨울이 혹독하지않길 기도드립니다.

모든 기도하는분들의기도에

주님의 걸음걸음이 함께해주시길 기도하고

또 기도하나이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옥여사이겨내자 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귀한 시간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제줄라를 복용하신 지 50일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기력 저하로 많이 힘들어하시고 입맛이 없어 식사를 제때 하지 못하십니다. 주님, 엄마에게 강인한 체력 허락하시어 이러한 위기를 굳건히 이겨낼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간 주님의 존재하심을 깨달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미약하고 나약한 존재인 저를 사랑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에도 병마와 싸우며 길고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동행 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들에게 암과 싸워 이길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시련의 눈물 거두어 주시고 희망의 빛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나겸 님 ]

남편이 CT찍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 주시기를 처음 지으신 모습대로 온전히 회복시켜 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하여 주님하신 일을 증거하는 이가 되게 하옵시고, 지금 이 고난이 축복을 가장한 것이었음을 입술로 고백하는 저희 부부가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 연이웅이 님 ]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아버지를 부르며 기도할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일주일간 건강한 모습으로 가정에서 살림도 하고

성전에 나가 예배드리고 노방전도도 하고

반찬봉사도 하며 친정엄마와 외식도 할수

있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제몸엔 암으로 인해 위가 없고 양쪽난소도 없고

대장도 많이 잘라냈습니다.

암은 골반, 요관, 담낭, 복막, 후복막, 대장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암때문에 지금 대장이 막히고 있어 화장실 문제가

예민해지고 어렵습니다.

하나님! 저의몸은 이런상태입니다.

소화기간이 모두 어려운 상태라 먹고 마시고

배출하는게 가장 힘듭니다.

이런 몸상태에도 평강잃지 않고 일상의

생활을 할수 있는 은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병든몸을 주님앞에 올려드리며 치유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여호와라파!

말라기서 4장2절 말씀이 제삶에 육신에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치료의 광선을 비추사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기뻐뛰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이사야서 53장5절 말씀이 저의삶에 저의 육신에

그대로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의지하여 나사렛예수의 이름으로

내몸의 모든 암을 거절합니다.

나사렛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몸속에 있는 모든 암세포는 지금 사멸될지어다.

내몸속에서 살지 못하고 죽을지어다.

모든 장기들은 제기능을 발휘할지어다.

하나님 아버지!

간절히 낫기를 소망하는 저의 기도에 귀기울여

주시고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주옵소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동안에 참 예배자로

살고싶습니다.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렇게 살수 있도록 제손을 꼭 붙들어

주옵소서.

주님! 저는 통증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힘들었던 통증의 기억이 아직 생생해서

더욱 두렵습니다.

통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막아주옵소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동행분들을

기억하사 혼자가 아닌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치유의 과정위에 주님의

손을 얹으사 병고침 받는자들이 많아지는

은혜를 이 공간에 허락하옵소서.

믿음의 간증들이 많아지는 은혜를 주옵소서.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 님 ]

주님. 기억해주시옵소서 우리들의 나약함을. 보살펴 주시옵소서 우리들의 부족함을. 주를 부르며 기도하는 모든 이들의 이름과 몸과 마음과 영혼까지 주님 부디 기억하시고 살펴주시옵소서. 해주시옵소서 해주시옵소서 하고 저희는 그저 주의 이름을 부르기만 합니다. 구할곳이 없습니다. 찾을곳이 없습니다. 오직 주님께만 저희가 의지합니다. 결코 저희를 고아처럼 남겨두지 않으실것이라 말씀하신 주의 약속을 저희가 신뢰합니다. 너무 부족한 것이 많지만 예수님께서 죽음으로 저희를 채워주셨고 수많은 위로를 남겨두셨습니다. 저희는 주님...너무나 못났고 비루하고 정말 아무것도 아닌줄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주안에서 살아갈수 있는 그 특권외에 저희가 가진것 그 어떤것도 자랑할것이 없는 자들입니다.

주님 소아암환우와 젊은 청년들 그리고 겨우 엄마아빠가 된 사람들, 아이들을 보살펴야하는 중년들, 그리고 아직 할수 있는 일들이 많은 장년과 노년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주의 은혜로 지켜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4기 환우들 제발 불안에서 해방시켜주시고 모두가 치유될수 있는 의학적 길을 열어주시고 제발 살아서 소명을 지켜나갈수 있게 해주십사 간청드립니다. 이미 주께서 모든것을 알고계시고 준비하고 계신다는것을 믿지만 그저 바라만 보아도 가슴아픈 우리 4기 환우들을 향해 더욱 섬세하고 자세하고 확실한 치유를 허락해주시기를 원하고 또 바랍니다.

주께서 세우고 끌고 가시는 동행이라는 사역장, 수도없이 삶과 죽음을 향해 이겨나가는 이 땅에서 가장 낮은곳입니다.

가장 낮은곳에서 항상 저희를 기다리시고 지켜주셨던 주님의 자애로움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 주의 계획안에서 모여든 모든 이들을 축복해주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예렐님의 영혼을 따스히 품어주시고, 주님 친히 위로하여 주소서.

아직 어린 그녀의 딸을 주님 책임져 주시고,

선물같은 주님과의 만남을 허락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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