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직장암 4기 배가 많이 나왔어요

기적은있다l직보
2023.12.02 00:09 | 조회 1.5k

인녕하세요.

글은 처음 올리네요.

엄마가 직장암 4기이고 간이랑 폐에 전이가 된 상태이세요.

9월쯤 복수가 많이 차서 응급실에서 복수 빼는 시술 했어요.

11월 복수가 또 차서 (이번엔 더 심하게 부풀었어요. 꼭 임신한것처럼요) 11월 말 또 응급실에서 복수를 1.7리터정도 빼고 오셨어요.

원래 12월 초 CT촬영과 교수님 진료 예정인데 그때까지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 하셔서 미리 빼고 오셨어요.

그런데 복수를 뺐는데도 배가 들어가지 않고 계속 나와있어요. 배가 나와있으니 식사도 힘들어 하시고 체력적으로도 힘드신가봐요. 배가 땡기기까지 하신다고 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검색해보니 복막전이일수도 있다고 하는데 너무 걱정되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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