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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항암을 하면 약이 잘 들어서... 암이 줄어들구요.
1년정도 지나면 다시 암수치가 커지고 임파선 전이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또 항암을 하게되고 이렇게 벌써 4번째 항암을 준비하는데요.
항암을 할수록.... 혈관도 찾기힘들고 몸이 지쳐가는게 보이더라구요.
주위에 둘러봐도 4번째 항암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던데..
마음이 착잡합니다....
항암 여러번 하신분들 혹시 계신가요?
끝이 없는 이 항암을 언제까지해야하는지 속상합니다.
네번째 다섯번째 여섯번째....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