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전 가족성선종성용종중으로 대장과 직장을 모두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한지는 50일정도 되었구요.
새벽에 물 조금만 마셔도 물변을 심하게 해서 새벽 내내 화장실을 몇번씩 갑니다.
현재 식사는 카스테라나 삶은달걀로 식사를 하고 있는데
이것도 변을 볼때 이미 항문은 헐어버리고 그 주변도 마찬가지러 다 헐어 있는 상태다 보니 통증이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강한 진통제를 먹어도 효과가 없고 좌욕을 해도 그때뿐이고, 50일동안 몸무게가 14kg이 줄었습니다.
제가 다른분들보다 회복이 느린건지 참 걱정이 많습니다.
약간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기도 하구요.
식사는 어떻게 해야될지 , 이 고통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저 나름대로 통증과 항문 및 주변에 출혈이 생길때마다 여러방면으로 시도를 하는데 잘 안되네요...
혹시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신분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