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수술후 1년반

목삼이
2015.09.07 12:46 | 조회 1k

저는 올해 43세 남자로써 작년4월에 대장암2기 진단받고 분당서울대병원에서

복강경수술후 항암12차끝나고 현재 이상없이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

다만 손발저림이 심해 리리카갭슐 300mm를 아침저녘으로 두번 먹고있습니다.

그래서 증상이 많이 완화되구요.

한번이라도 안먹으면 바로 저림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약물중독 우려됩니다.

혹시 저와 같은증상이나 이를 극복하신분 정보공유 부탁드립니다.

약6차항암부터 먹었으니 일년정도 된거같습니다.

언제까지 먹어야할지, 먹지말고 견뎌야할지...

그리고 특별히 가리는음식없이 거의다 먹는편인데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물론 술,담배,기름진고기와 회종류는 삼가하고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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