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꿈에나와서 자꾸 절 말려요.

엄
엄마딸l췌보
2023.12.05 10:49 | 조회 1.2k

제가 해외이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제 첫 기일이 다가오는데 한달전부터 두번 꿈에 나오셔서

하지말라고 말리시는 꿈을 꿧어요.

그냥 제가 두려워서 그런거겠죠?

저도 큰 결심이 필요하고 장단점이 있는 일이라 실행하기 쉽지는 않아요. 장점이 큰만큼 단점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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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그리움을 떨쳐낼수 있을까요 아직도 믿기지않고 누가 돌아가신 사실 현실을 언급하면 자동으로 눈물나고 우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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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셨던때에 엄마가 꿈에나올땐

아픈모습이고 의미심장한 상징(?)도 있었는데

나중에 그냥 개꿈이라고 느꼈습니다.

별일 없었기 때문에 그냥 제가 그리워서 그런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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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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