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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머니 임상 제의 받았습니다.
XL092+아테졸리주맙 이라는 약을 실험군에게 하고
스티바?? 스티그바? 라는 약을 대조군에게 투여하는것같아요. 3상 이라고 합니다.
이미 앞선 두번의 항암에서 폴피리/폴폭스를 모두 사용하셔서 (명칭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비급여로 진행해야하고 어차피 먹는항암약+아바스틴 조합으로 진행이면,
해당 임상 가능한지 확인해보는게 더 좋을까요?
어머니는 임상 부작용 종이 보고 너무 무섭다고하셔서요… 저도 좀 걱정되기도해요. 간/폐/복부전이 의심이신데 간수치가 올라갈수있다고해서.. ㅜㅜ 그래도 기회 있을때 하는게 맞는것같기도하고.. 너무 고르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