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누룽지

마냥그냥좋다 l 난본
2023.12.06 16:14 | 조회 836

11월 26일

친정에서 가져온 밥이 ~

엄마가 손이 크셔서 찰밥을

많이해 주셔서 냉장고 , 냉동고에

넣어 두었다.

오늘 다 끄집어내서 노릇노릇

바삭바삭 ~ 누룽지 만들기

오전 운동 다녀와 다리 통증으로

점심을 못 먹고 있는 나에게

순대국 한그릇~

포장 배달이 왔네요.

옆지기가 점심 차려주고

다시 일터로~

밥을 좀 먹고 진통제 챙겨먹고

따뜻하게 누워 뒹굴뒹굴 ~

마음은 어디든 날아갈듯 좋은데

몸이가 말을 안 들어 힘들다.

비가 오니 더 추운듯 하네요.

따뜻하게들 하시고 남은 오후 시간도

마무리까지 미소로 마무리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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