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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가입 글 올립니다.
23년11월1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수술을 받으셨고
나이는 85세 친정아버님께서 대장암3기
림프절 전이 25개에서 2개 전이가 되었다고 해서 항암4차까지 받으셔야 된다고 해서
1차 옥살리 주사와. 젤로다 1150미리 아침,저녁 두번 복용하시고 지금은 휴식기입니다.
기운도 없고. 식욕도 없고. 힘들어 하십니다.
다행히도 구토 증세는 없어서 식사는 억지로라도 드시게끔 케어하고 있습니다.
13일날 2차 항암 하러 가야 되는데
2차에선 또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 걱정입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아버님께서 안하신다는 걸
가족들 모두가 설득해서 항암을 시작은 했는데 어찌하다보니 1차가 끝났네요.
2차를 계속 진행해야할지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문자 올립니다.
소중한 고견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