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자궁경부암 재발로 진단으로 항암과 방사선치료를 하구 지금 추적관찰중인데요 작년에 암재발진단받을당시 콩팥이 부어있다면서 옆구리 관시술을 받고 퇴원하기전에 요관스텐드관시술을 받구선 3개월마다 요관스텐드관교체를 하면 지냇는데요
올해 오월달에 갑자기 콩팥수치가 급격이올라가면 요독증까지 와서 입원하구 또다시 옆구리관시술을 하구 교수님이 소변이 잘 안내려오는거 같다면서 풍선확장술을하구 요관스텐드를 평소해왔던것보다 큰걸꼽았다고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일주일 입원하구 퇴원했는데요 평소보다 큰걸꼽아그런지는 몰라도 소변볼때마다 극심한통증에 시달려오다8월부터 피덩어리가 보이기시작하더니 덩어리가 점점 커져 외래가서 피덩어리가 자꾸나온다고 조그만한게 아니고 큰게 나온다고 하엿는데 교수님은 요관스텐드관을 꼽고잇음 언제든지 나올수 있단고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9월초에 요관스텐드관교체하구나서 피덩어리가 요도를마고있어 소변을못보고 소변이 세드라구요 욕실가서 쪼그리고 앉아 어거지로 두차례 덩어리를 빼고나니 그제서야 소변을볼수있어고 바로 비뇨기과 전화해서 얘기하구 담날외래 잡고 교수님 만나서 이런일이 있었다하니 초음파검사를 하구 다시말하자더니 초음파후 교수님께서 콩팥이 살짝부어지만 괜찬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뒤에도 피덩어리는 계속 나오고 점점 몸이 쇠약해지는게 느껴지면 결국 명절에 구급차불러 응급실로 갔어요 화장실만 갔다와도 숨이차고 어지러워 죽겠더라구요 응급실가서 빈혈수치가3점대로 나오 급히수혈을받았는데요 지금까지 피덩어리도 나오고 출혈도나오고 있는데요 일주일전에도 입원해서 수혈받고 나왔는데 지금 또 병원가서 수혈을받아야 될꺼같아요
제가 궁금한거는 이원인이 시티나 엠알아이나 펫시티엔 안나오나요? 3개월마다 이것들 찍고있고 비뇨기과 샘도 봣는데 재발한 암이 방광근처라고 듣기는했는데요 소변이 잘 안내려오는것도 암때문인거 같기한데 정확히는 모르겟다하시고 요관스텐드관 교체할때 내시경이 먼저 들어가는걸로 아는데 분명 방광을 보셧을텐데 왜 원인을 모르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