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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 직장암 진딘받고 선방사선 치료, 수술, 항암까지 마치고
9월달에 장루복원 예정이었으나… 3개월 연기…
재검을 앞두고 1년이란 시간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재검 결괴도 걱정이지만, 일정이 미루어지며 휴직했던
직징도 퇴사 예정인데, 먹고살일이 더 걱정이네요.
돌도 씹어먹는 중고딩 아들 두놈 먹어살리야 하는데…
다른 직장 알아볼까… 이참에 와이프랑 자영업을 시작해볼까…
1년이 지나도 걱정, 고민을 안고 살아가네요.
스트레스 안받으려고는 하는데 것참…
갑갑한 맘에 넋두리를 늘어 놓은듯 하네요.
어짜피 한치 앞도 알수없는 미래 걱정은 넣어두고
하루하루 긍정적으로~~~
모든 회원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