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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수술했고 장루는달지 않았습니다
항암치료중 열때문에 잠시중단하고 빠진 몸무게를 채우기 위해 열심히 먹고 있는중 입니다.
삼시세끼 다 챙겨먹고 흰쌀밥 반공기이상 고기 양상추 간식등 그리고 식후 30분씩 꼭 걸어주고 있습니다.
그냥 잘 먹어서 그런건지..
그런데 변을 자주보게 되는데(화장실가면 거의 30분을 좌욕하면서 변을봐도 계속 나옵니다.) 항문이 너무 아퍼 거의 좌욕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 싸도 조금 남은 느낌이 들며 꼭 조금 있다가 다시 화장실을 찾게되며 그때 또 변이 나옵니다.
이게 계속 반복되니 어느것도 못하고 왔다갔다만 하네요..
식사가 잘못 된건지 양을 줄여야 하는건지.. 혹시 이런경험있으신분 계신가요? 설사나 변비는아닌거 같고 진통제 지사제 하루에 하나씩 복용은 하고 있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