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분서대 혈종과 교수님들 괜찮으신가요?

엄마응원중l직보
2023.12.13 14:03 | 조회 808

엄마가 마음이 정말 여리시고 예민하신 편이라 항암 앞두고 걱정이 되네요....

선배환우님들 분당서울대에서 항암 시 질문에 면박주거나 막말하거나 불친절함을 경험하신 적 있으실까요?

외과 교수님(강XX교수님)은 걱정말아라~ 하시는 스탈이라고 하시네요.. (결과는 4기라 약간 배신감을 느끼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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