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3차 항암으로 입원했는데,
폴피리녹스요법으로 총 3가지 약 투여예정이였어요
방금 담당의사께사 오셔서
전국적으로 약을 납품하는 업체에서 입고가 중단되어서
원래 맞으려고 하는 약3개중 1개는 못들어간다고 설명해 주시네요. 저희말고 거의 모든 병실 사람에게 설명 주샸고, 동일하게 설명. 퇴원이 앞당겨졌어요~
일단 별다른 방법이 없어서 알겠다고는 했는데
설명듣기로믄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그 약 수급이 안되서 트리스마스까지 투여가 불가하가는데 이게 뭔일인지..ㅠ
(옥살리(벨록사) 는,이노테칸(캠푸토)는 투약가능
이번회차 못맞고 가는 약이 (약수급이
안됨) 5-fu(플루오로오라실) 이 약이예요:
다른병원에서도 지금 동일한 상황인지 궁금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