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 직후 복수차는 것은 흔한 일일까요?

뚱
뚱땅이l대보
2023.12.19 17:02 | 조회 752

아버지께서 저번주 수요일 12/13에 대장암 수술을 하셨습니다

정확한 병기는 다음주가 되어야 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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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원래 퇴원예정일이였으나

염증으로 인한 열, 복수차는 증상 등으로 인해 퇴원일자가 계속 밀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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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액주머니를 원래 수술직후에 하나 달고계셨는데

복수에 물이 차는게 보여서

오늘 pcd라고 추가로 배액주머니를 하나 더 시술하셨습니다

이거는 경과를 지켜보고 퇴원전에 뗄수도 있고 퇴원후에도 달고 갈수도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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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에 의사가 염증이 좀 있으니 염증관리가 중요하다고 하였는데 복수찬 것 때문에 염증이 잘 안낫는거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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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1-2주에도 계속 복수차는 경우가 흔할까요?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할지 초조합니다

고생하시는 아버지 생각에 걱정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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