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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여성. 2015년 유방암1.5기 병력있음
(수술, 표적항암, 방사선 치료완료)
당뇨/고지혈증 약 복용중
최근 정기검사중 엄마가 간에 종양이 크게보여,
담도암 의심으로 입원검사후 결과를 보니
림프선전이 간전이 뼈전이까지...
유방암전이재발일수도 있다해서
오늘 다시 또 mri 검사하고 항암예정으로
입원을 하셨는데, 그 사이에 너무 기운없어하시고
왼쪽갈비뼈부근도 뻐근하고
숨도 조금 차다하시는데 검사만 하셔도 식은땀까지
흘리시며 걷는것도 힘들어보여요ㅠ
체력이 너무 안좋아지는게 눈에 띄게 보여서
진짜 너무 불안한데 항암을 시작하나요??
항암을 안해도 안되는데 이럴 경우 항암약을 의사랑 상의후 엄마몸상태에 맞춰서 들어가나요?
아님 암병기에 맞춘 약으로 항암이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
항암시작도 전에, 기력이 이만큼 떨어지시는 분이 항암해보신 경험담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