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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돌아가신지 이제 곧 100일이 다되어갑니다.
하루하루 엄마가 떠난게 믿어지지 않구요.
그러다가 문득문득 생각나서 또 울고ㅠㅠ
이제 아프지않은곳으로 떠났을거라 생각은 하다가도…
지금은 어딧을까..? 잘지내고 있을까…?
엄마본인은 마지막이 언젠지도 모르고 떠났는데…
겁많았던 우리엄마 … 연명치료거부 이야기 후..
무척 불안해했던 엄만데… 너무 보고싶네요.ㅠㅠ
엄마가 생전에 속초 중앙시장을 그렇게 가고싶어했어요.
그이야길 아프고나서 알게됫고 .. 작년에 속초는 엄마가
차를 넘 오래타면 힘들까 ..해서 강릉으로 여행을 다녀오긴했습니다. 이미 떠났지만 ㅜ 엄마와 속초중앙시장을 보여드리고 싶어.. 작은 엄마액자를 들고 여행을 갈까 합니다.
혹시 저처럼 액자들고 여행을 같이 해보신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