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1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시간 우리 동행 가족이 한마음 한뜻으로 주님앞에 나와 무릎꿇고 기도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사람은 너무나 약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수많은 돈을 들여 수십년을 연구해도 암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치료하지 못하고 고통받는 환우들이 아직도 너무나 많습니다.
오직 주만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저희가 암을 통해
세상을 원망하고 미움을 갖는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메세지를 깨닫고
이전것을 버리고 변화하는 계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사 한명 한명 친히 만져주시고,
병상에서 일어나 주님을 찬양하는 기적을 만들어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 귀히 쓰이기를 원합니다.
매순간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정영재님 ]
주님 기도 드립니다.
우리남편 이정수 암에대한 모든 치료는 끝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도 경련은 있고 뇌기능이 온전하지 못합니다 도와주셔서 모든게 돌아올수있게..
건강해져서 같이살수 있게 도와주세요
무기력해진 저도 도와주세요
그리고 우리 동행회원님들 지켜주세요
주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 감사해님 ]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주님 ..항암으로 인해 지친육신.바닥을 치는 컨디션 .항암안하기로 결정한 저에게 힘을 주시고..지켜주소서..또한 우리 동행가족들 하나하나 어루만져 주셔서 상처받은마음 아픈육신 보살펴주소서..
[ 한뫼님 ]
아트량님 남편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 cool4994님 ]
저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모든시간을 둘러보게하심을 깨닫고
더많은 시간 저에게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살게 하심을 알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저에게 세상의 숙제를 주세요
부디 살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50년만 더 건강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동행을 통해 소중한 말씀들의 주인공들분들도
가족분들도 다~~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루만져주시어 그들의 아픔 환한 빛이 되게 하소서
[ 부산님 ]
주님, 남편이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집도의가 최선을 다해 모든 암을 제거할 수 있게 해주시고 더이상 전이되지 않아 건강 회복토록 하소서. 아직 신앙이 미흡하여 강하고 담대하지 못한 채 두려워할 때가 있습니다. 주님, 끝까지 저희를 붙잡아주소서. 요즘 남편이 다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단순한 근육통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트량님의 부군 힘들지 않게 지켜주시고 서화님 수술 잘 되도록 주께서 돌보소서.
고통받는 많은 환우들, 주의 어린양입니다. 주께서 손놓지 마소서. 아멘.
[ 영원히극복님 ]
아버지 하나님. 와이프가 3차 항암을 마치고 오늘 CT촬영을 합니다. 부디 많이 좋아졌다는 좋은 결과 들을 수 있도록 하나님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부디 수술 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말씀대로 강하고 담대히 두려워하지말고 놀라지 않으려고 노력하나 연약한 저는 아직 두려워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부디 저희 부부를 지켜 주시고, 저희 아이들을 지켜 주시고, 저희와 끝까지 동행하소서.
주여. 오늘도 이렇게 기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고통받는 동행 환우분들에게도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 pma4790님 ]
제 10살짜리 아들을 위해 간절한 기도 드립니다
유잉 육종진단받고 항암하고 있는 아들이 굳건히 잘이겨내게 도와주십시요
해맑은 눈동자로 다시 세상을 즐겁게 볼수있게 얼른 완치되게 도와주시고 하나님께 간절한마음을담아 기도합니다 아멘
[ 사슴님 ]
우리의 생명되신 하나님!! 남편 위암 수술을 받은 후 팔이 많이 아파합니다.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주님의 보혈의 손을 얹으사 고통이 없게 하시고 모든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아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시사 모두가 한 마음으로 남편의 완치를 간구하오니 이 간절한 마음의 기도를 들어주시길 은혜가 충만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