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12.24 06:20 | 조회 73

우리들은 나약한 존재들이며..죄악된 길에서 온전히 벗어나지 못하고..수시로 틈을 타서 세상의 것들을 탐하며..한발은 세상에..한발은 교회에 걸치고 살아가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저희들을 포기하지않으시고..새 이름을 주시고..다시는 버리지 않으신다는 사랑의 확증을 보여주셨습니다..

값없이 받은 그 큰 사랑을 주위에 나누는..기쁜 주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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