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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개복했는데요 경련날만큼 아픈단소리만듣고 일주일 면회안되서 아예못보고있는데요 ᆢ 카톡하나
언제나올까 마음졸이고 있는데ᆢ
오늘이 4일짼가 5일짼가인데 전화가왔어요
수술하고 두쨋날 협업이 안되선지 몰핀 무통주사를 주지않아서 하루를 쌩으로 벼텼다네여 간호사잘못은 아니구
마취과에서 잊어버리고 수술을 들어갔다는데 ᆢ
이런일이 일어날수도있나있나요?
3번째날은 있는걸로 조재해서 줬다는데 어느날은 조재가되고 어느날은 조재해야되서 안되고 ᆢ
위개복이 얼마나 힘든수술인데 무통주사를 안주나여
너무황당해요
어젯밤은 진통제가 안맞아서 환각까지봤다는데ᆢ
이런일이 있을만한 일이라면 모르겠는데
병원잘선택해서 가야할꺼같아여~
암이라고 너무서두르지말구여 그게 맘처럼 안되겠지만여 ᆢ
어자피 요즘은 환자혼자 가장아픈시간을 보내야해요 ᆢ
수술뿐아니라 사후관리도 확실한곳으로 알아보셔야될꺼같아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