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12.26 06:56 | 조회 69

어렸을때부터 요한계시록은 참으로 무서운 성경이었습니다. 구원의 확신이 없었기에..심판을 받는다는 말은 두렵게하였지요..

지금도 두렵기는 합니다. 나의 행위들이 책에 다 기록된다는것이요..언젠가 하나님 앞에 갔을때 조금이라도 덜 부끄럽기를 바라며..매일 매일을 살아가고있습니다만..여전한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며..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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