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장루 수술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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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푸l폐보
2023.12.26 17:46 | 조회 1.8k

이런일 처음이라 지금 너무 우왕좌왕하고 있네요

최근 아빠가 팔이 아파서 걸음을 못 걷는다 하시더라구요 뇌경색으로 인해 반불구로 사신지 오래되었어요

그래서 겨울도 오고 그 영향이 있나 싶었는데...

119불러서 병원가도 자기네가 해줄수있는게 없다 하더만 (차가 없어 이동이 쉽지 않습니다 ㅠ.ㅠ)

그러다 며칠뒤 피오줌똥을 싸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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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가니 비뇨기과 치료인줄 알았더니 폐쪽 암이 의심간다고 팔 부러진거때문에 알게된거라죠

그래서 우선 비뇨기쪽도 치료하고 팔도 수술하고

검사하고 결론은 4기라고 하더군요 (그외 구구절절 안 적겠습니다)

그외 또 조직검사 해보니 대장암도 발견되어서 지금은 장루 수술이 내일 예정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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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장루수술도 하는게 난건지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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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주위에서 수술시키지 말고 요양병원으로 이동시켜라 그런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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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루를 달 경우는 집에서 케어는 많이 힘들까요? 저희 엄마가 케어를 해야하는데 엄마또한 건강체는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이런저런 환자인지라...

며느리없어요 집에 노는 사람 없어요 저와 딸랑 동생 둘뿐이구요 환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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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부르긴할건데 나라에서 하는거는 3시간 뿐이라 추가로 더 요청하긴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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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케어가 난지 아니면 요양병원이 날지... 실비 없습니다...그러나 다행 의료보호환자라

지금 병원비는 적게 나오고있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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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루 수술후 많이 불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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